'김도훈♥과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고백 후 '뼈말라' 됐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6 08: 42

배우 오나라가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오나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나라는 청바지에 핑크빛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득특한 선글라스로 멋을 냈다. 오나라는 루프탑 테라스 좌석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즐겼다.

이어 오나라는 “사진 찍고 바로 실내로. 파파박 10장 찍고 에어컨을 향해 돌진”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무덥고 습한 날씨 탓에 야외에서 사진만 찍은 후 바로 더위를 피해서 시원한 실내로 향했다는 내용이기 때문. 더위 속에서도 오나라는 능숙하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오나라는 사진 속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에 지난해 출연했던 예능 ‘식스센스 : 시티투어’에서 다이어트 약을 먹고 있다고 말한 것까지 다시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오나라는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새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하며,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열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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