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벌써 비주얼이 완성된 쌍둥이 아들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25일 "안아안아 두명과 함께하는 특별한 토요일 되겠심니더 #팔떨어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지혜-최성욱 부부가 주말을 맞아 쌍둥이 남매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나 안아'라며 '안아병'에 걸린 귀여운 딸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자고 일어났는데 너무 잘생김"이라며 아들의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고, 인형같은 속눈썹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은 드디어 보행기를 마스터해 두 다리로 거실을 신나게 돌아다니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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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