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Animal' 발매 첫날 자체 최고 기록 썼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6 10: 30

그룹 캣츠아이가 컴백과 동시에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하이브는 26일 “캣츠아이가 지난 24일 발표한 신곡 ‘애니멀(Animal)’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7월 24일 자) ‘데일리 톱 송 USA’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앞서 해당 차트에서 ‘인터넷 걸(Internet Girl)’ 6위위와 ‘핑키 업(PINKY UP)’ 10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이번 신곡으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달성하며 발매 당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또 ‘애니멀’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위로 진입했으며, 캐나다(7위), 영국(15위) 등 총 47개 국가/지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데일리 톱 송 글로벌’ 20위 안에 든 곡 중 발매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은 신곡은 ‘애니멀’이 유일했다.
‘애니멀’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컴백과 동시에 상승세를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한 캣츠아이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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