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의 근황이 포착됐다.
보아는 지난 25일 개인 SNS에 "60개 한정중에 No.1 고마워"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바조우의 전시회에 초청받아 동행한 모습이 담겼다.
바조우와 보아는 거울을 보며 환한 웃음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친근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보아는 "좋은 곳에 초대 해줘서 고맙고 콜라보 전시 마칠 때까지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보아는 최근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인해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아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한 것으로 알려진 바. 이를 극복한 보아의 밝은 근황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보아는 데뷔부터 함께 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활동을 재개한 상태다. 그는 오는 9월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 '보아 더 라이브(BoA THE LIVE)'를 통해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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