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노후 준비 끝났다..“오타니 전세계 25장 한정판 카드 소유” (‘영업비밀’)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6 13: 52

방송인 샘 해밍턴이 오타니 스포츠 카드의 가치를 언급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신현준의 인생을 바꾼 은사, 김억관 선생님을 찾기 위한 추적이 계속된다.
이번 방송에는 ‘대한민국 1호 외국인 코미디언’ 샘 해밍턴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그는 20년 전 호주에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던 불륜 사건을 언급한다. "당시 TOP급의 축구팀 주장이 부주장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러 팀에서 퇴출됐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또한 데프콘은 전 세계에 한 장뿐인 오타니 루키 카드가 지난달, 역대 최고액인 39억 원에 낙찰된 사실을 언급하며 "샘 씨도 스포츠카드 수집가인데 한정판 오타니 카드를 갖고 있지 않나. 지금 시세가 얼마냐"고 묻는다.
이에 샘 해밍턴은 "전 세계에서 25장뿐인 카드"라며 현재 가치가 크게 치솟은 가격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여기에 "그거 말고도 오타니 루키 카드가 몇 장 더 있다"고 덧붙이자, 데프콘은 "오타니 덕분에 노후 준비 끝났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한편,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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