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바쁜 아침 남편 김무열을 위해 빛의 속도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이른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오전 6시 23분, 윤승아는 “오빠가 7시 반에 나가야 해서 아침을 정말 빛의 속도로 준비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닭가슴살, 달걀, 할라피뇨, 썬드라이 토마토를 재료로 남편 김무열과 아들 원이, 그리고 자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먹을 든든한 ‘단백질 폭탄’ 아침 식사를 완벽하게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요리를 마친 윤승아는 “전 입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이며 소탈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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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