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송지효가 19살 연하 배우 차우민의 등장에 관심을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배우 차우민이 신입사원 콘셉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이날 차우민은 훤칠한 키와 이국적인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차우민을 본 송지효는 "어디서 태어났냐"고 먼저 관심을 보였고, 차우민은 "부산에서 태어났다"고 답했다.
멤버들은 "아들뻘이다. 왜 그러냐"고 장난, 실제 차우민이 2000년생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1981년생인 송지효와 19살 차이가 나기 때문.

송지효는 아랑곳하지 않고 "귀엽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차우민이 현재 마포구에 살고 있다고 밝히자 송지효는 반가운 표정을 지으며 "마포구냐?"라고 반응했고, 직접 악수까지 청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차우민은 "수영을 8년 정도 했다"고 밝혀 탄탄한 운동 경력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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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