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에 석회 꼈다" 김승현 母 아픈 근황…며느리표 파격 선물에 '함박웃음' ('광산김씨패밀리')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6 20: 13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시어머니의 아픈 근황을 걱정하며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혼자 너무 외롭고 자식들이 보고싶어 아픔을 호소하는 백여사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정윤은 시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전하며 “어머님이 수빈이가 이제 출가를 하고 좀 외로우신 것 같아요. 외로우신 게 분명히 있으시고 조금 우울하신 것도 좀 있으신 것 같고”라며 시어머니를 향한 깊은 걱정을 내비쳤고, 남편 김승현과 함께 어머님을 뵈러 이동했다.

이동 중 어머니 옥자 씨가 평소 좋아하는 칼국수를 구매해 집으로 향한 두 사람. 옥자 씨는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허벅지 있잖아. 골반 있는데 거기가 막 걸려가지고. 여기에 석회가 꼈대. 도수치료하고 주사 맞고 약 지어다 먹고 있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정윤은 아픈 시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준비한 옷뭉치 선물을 건넸다. 선물을 받은 어머니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미소를 지었다. 특히 옷을 직접 입어본 옥자 씨는 웃음꽃을 터트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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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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