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맞아?…하지원, 미국MLB 직관도 화보로 만든 동안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6 19: 42

배우 하지원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관람하며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를 찾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워싱턴 내셔널스의 빨간 모자를 쓰고 줄무늬 튜브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는 특유의 동안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관중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경기장을 찾은 자연스러운 일상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하지원은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던 바. 소속사에 따르면 하지원이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고 알렸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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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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