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머맨 위해 마운드 정리하는 구마유시 이민형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19: 41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구마유시 이민형이 시구 마친뒤 마운드를 정리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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