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파울타구 잡아내는 허인서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6 19: 42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2루 한화 허인서 포수가 LG 오스틴의 파울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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