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영자가 능숙하게 모종을 심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모종 심는 날, 입맛 도는 새콤달콤 국수와 비법 양념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오늘 다양한 식물들을 같이 여기다 심을 예정이다”라며 새로 산 빈티지 화분을 자랑했다.

훝어진 모종들 한곳에 모아 심는다는 그는 썩은 나무를 묻어 물과 영양을 오래 유지하는 친환경 농법인 휘겔컬쳐를 활용했다.

먼저 빈티지 화분에 썩은 나무를 깔고 흙을 부었고, 제작진은 “전문가 다 되셨네요”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영자는 “이렇게 해서 이제 빈티지 화분에다 하면 관상으로도 예쁘고 몇 개 더 해야 한다”라며 수박껍질도 넣고 흙을 추가했다.
능숙한 솜씨로 흙을 채우는 이영자는 “많이 늘었죠?”라며 “가끔 내가 하는 일이 스트레스 받을 때는 다른 일을 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모종과 새 화분에 물을 흠뻑 준 이영자는 차례대로 토마토, 치이브, 페퍼민트 등을 심었다. 그는 “섞어서 하면 모양도 예쁘고 따 먹을 때도 편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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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