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아빠 됐다"…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공식]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6 23: 27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6일 남궁민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진아름 부부는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로써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소속사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소속사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오랜 연애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새로운 가족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말 축하드린다", "행복한 가정 이루길 바란다", "아빠가 된 남궁민도 기대된다"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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