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효리수' 데뷔 앞두고 '뼈말라' 근황..."앞으로도 함께 해요!"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27 10: 07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군살 없는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효연은 지난 25일 개인 SNS에 "Gogogogogogo"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연이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서 출시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굿즈 티셔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효연은 로우라이즈 청바지에 니트탑, 홀터넥 상의로 마르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탄력적인 복근과 쇄골 뼈가 드러날 정도로 가녀린 직각 어깨 등 군살 없는 효연의 몸매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수영, 유리 등 '효리수' 멤버들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해요!"라며 밝은 효연의 근황이 유쾌함을 더했다.
실제 효연은 철저한 16시간 간헐적 단식 식단과 운동 등으로 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한 바.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 없는 비주얼을 뽐내는 효연의 행보가 팬들의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효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 '효리수' 데뷔를 준비하는 등 활약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