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과 우주소녀 다영의 의미심장한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박재범과 다영은 27일 각자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재범과 다영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겨 있었다. 박재범은 뒤에서 다영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연인처럼 친근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영이 박재범을 뒤에서 안고 있었다. 또 박재범이 다영을 업고 환하게 웃는가 하면, 나란히 앉아서 장난을 치기도 했다.


박재범과 다영은 마치 실제 연인처럼 다정하고 친밀해 보였다.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장난을 치면서 즐거워하기도 했다. 커플룩을 연상시키는 패션과 미묘한 분위기로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재범과 다영은 앞서 지난 25일 ‘워터밤’ 무대에 함께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영이 박재범의 ‘몸매’ 무대에 함께 하면서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사진 역시 두 사람의 무대를 보여주듯 화려한 의상과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

박재범과 다영의 커플 사진에 방송인 장성규는 “뭐야 둘이”라면서 호기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박재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