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손 맞잡은 박찬호-존 피셔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7 12: 04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Team61-애슬레틱스(A's) 전략적 파트너십 미디어 컨퍼런스가 열렸다.
박찬호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총 7,000만 달러 규모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5,500만 달러의 투자가 완료됐으며 나머지 1,500만 달러는 메이저리그 승인을 거쳐 최종 투자될 예정이다.
전 야구선수 박찬호, 존 피셔 구단주가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2026.07.27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