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 정규 편성 확정..7월 28일 첫 방송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7 13: 46

종영 10년 만에 돌아왔던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KBS Joy 측은 27일 “지난해 12월 파일럿으로 돌아왔던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 짓고, 오는 28일 오후 6시 50분에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지난해 12월 파일럿 방송 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정규 편성을 확정 짓게 됐다. 정규 편성된 만큼 더 다채로워진 코너와 안전 상식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위기탈출 리플레이’와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아찔한 충현씨’ 등 기존 코너에 이어 ‘숨은 안전 찾기’, ‘세이프티박싱’ 등도 신설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일럿 방송에 이어 코미디언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진세연 아나운서가 다시 뭉쳐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를 이끌어간다. 이들은 안정적인 호흡과 편안한 진행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KBS Joy를 통해 방송되며, 온라인에서는 다음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seon@osen.co.kr
[사진]KBS Jo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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