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딸 맞아? 깜찍한 발레 요정 “진지하게 댄서 준비 중”(남겨서 뭐하게)[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8 06: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맨 문세윤이 훌쩍 큰 두 자녀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정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정진의 초대로 이영자, 박세리와 만나게 된 문세윤은 “결혼에 대한 조언을 해줬지만, 더 확실하게 결혼에 대해 알려주겠다”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문세윤은 자녀의 근황을 묻는 이영자에게 “첫째 딸은 진지하게 댄서 준비 중이다”라며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들은 아직 (진로를) 찾는 중이다. 개그맨을 한다고 하면 밀어주진 않더라도 반대하진 않을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문세윤은 두 자녀가 모두 자신을 닮아 먹성이 좋고 김치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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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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