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둘이?" 박재범x다영, 셀프 열애설 또? 기희현♥이상윤 이어 '커플샷'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8 07: 14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하트페어링' 출연자 이상윤이 공개 열애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가수 박재범과 우주소녀 다영 역시 연인을 연상케 하는 사진을 나란히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재범과 다영은 27일 각자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을 떠올리게 할 만큼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다정한 포즈를 선보였다. 박재범은 뒤에서 다영의 어깨에 팔을 두르거나 업어주는 모습을 연출했고, 다영 역시 박재범을 뒤에서 끌어안는 등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커플룩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방송인 장성규도 해당 게시물을 접한 뒤 "뭐야 둘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5일 열린 '워터밤' 무대에서 박재범의 '몸매'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사진 역시 당시 의상과 메이크업 그대로 촬영된 것으로 보여 무대 비하인드 컷 또는 새로운 콘텐츠를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박재범과 다영 모두 사진에 대한 별도의 설명이나 입장을 밝히지 않은 만큼, 실제 열애 여부 등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일각에서는 신곡이나 콘텐츠를 위한 티징일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두 사람이 어떤 배경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공개 열애 중인 기희현과 이상윤은 최근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기희현은 최근 오사카 여행 사진과 마스크팩 셀카 등을 올리며 이상윤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커플 분위기를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뒤 배우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근 커플 광고 촬영 현장까지 공개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