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 과거 사진들을 대방출 했다.
백진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백진경 핫걸 시절이 인기군요. 교통체증 올만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기 많았다니까”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백진경은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비롯해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의상까지 파격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백진경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제 배에 명예 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벌써 14주네요. 로한 닮은 예쁜 딸이래요. 닮은 것은 저의 바람”이라며 “머리 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쑥쑥 잘 낳게 부탁한다 치즈야”라고 했다. 또한 태명 ‘치즈’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백진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