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카이,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유죄 눈빛..열애설 안 놀랍다[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8 16: 26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모델 카이와 또 현실 커플의 케미를 자랑했다.
제니는 28일 자신의 SNS에 노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의 영상 비하인드가 담겨 있었다. 카이는 제니의 ‘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 출연해 호흡을 맞췄으며, 앞서 제니가 프로모션 콘텐츠로 공개한 커플 사진으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제니가 추가로 공개한 영상에는 두 사람의 달달한 연인 모먼트가 담겨 있었다. 제니는 카이와 나란히 앉아서 사진을 보는가 하면 손을 잡고 여행지의 골목길을 걸었다. 카페에서 비눗방울을 불며 장난스러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또 제니와 카이는 푸른 바다를 함께 즐겼다. 차를 타고 서로 마주보면서 애정 어린 눈빛을 주고받았고, 요트를 타고 바다의 시원한 바람을 함께 맞았다. 그런가 하면 카이는 제니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는 등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제니와 카이는 비하인드 영상에서도 실제 커플 같은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 어린 눈빛이나 달달한 시선 교환이 두 사람을 실제 커플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함께 장난을 치는 두 사람은 제니의 신곡처럼 잘 어울리기도 했다.
제니의 ‘레스 댄 어 러버’는 제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노래하고 있다. 이 곡은 지난 24일 발매 후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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