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x베컴, 맛집 어디길래…이민정, '찐' 삼겹살 먹방 공개('MJ')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8 20: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자주 찾는 돼지고기 맛집을 공개한 가운데,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도 다녀간 식당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고기에 진심인 이민정이 BH와 찐으로 자주가는 삼겹살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돼지고기에 진심이라 삼겹살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며 자신의 단골집들을 소개했다.먼저 냉동 삼겹살집을 찾은 그는 "일주일에 두 번은 오는 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고기와 함께 열무국수, 찌개까지 야무지게 즐기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이어 방문한 또 다른 돼지고기 전문점에서는 "이 식당은 베컴이 다녀가면서 더 유명해졌다"고 소개했다.
이민정은 "베컴도 여기서 고기를 먹고 김치찌개에 라면 사리까지 넣어 먹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식당 관계자는 "다 드시고 가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곳은 남편 이병헌이 특히 좋아하는 곳이었다. 이병헌은 식사를 하던 중 고추장찌개를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그는 "나 솔직히 고추장찌개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진짜 최고다. 여기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베컴과 이병헌 모두 사로잡은 돼지고기 맛집이 공개되자 팬들은 "역시 맛집은 통한다", "베컴과 이병헌 입맛이 같네", "당장 가보고 싶다", "고추장찌개가 얼마나 맛있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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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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