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댓글 달다가.." 고준희, SNS 계정 착각해 '깜놀' ('고준희GO')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9 05: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자신도 모르게 SNS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영크크 되기 쉽지 않네 2026 상반기 인기 메뉴 먹방ㅣ양쯔간루, 왁뿌소금빵, 호박인절미, 불닭육회냉면, 우베, 프링글스 초코블럭, 버터떡, 크리스피 탕후루, 얼먹젤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GO' 영상

이날 고준희는 2026 상반기 인기 메뉴를 직접 먹어보며 지난 유행을 확인했다. 이때 고준희는 "그런데 왜 나는 다 모르냐"며 제작진에게 "분발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준희GO' 영상
'왁뿌소금빵'을 준비한 제작진은 "SNS에서 본 적 있냐"고 고준희에게 질문, 고준희는 "처음 본다"며 "내 SNS에는 목디스크 마사지샵만 알고리즘으로 뜬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그런데 꼭 그거 뜨는 거 알지. 댓글에 '댓글'이라고 달아야 정보 주는 거"라며 "나도 댓글을 몇 번 달았다. 비공개 계정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댓글 달지? 그러면 꼭 팔로우 하라고 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고준희는 왁뿌소금빵에 대한 불호를 밝혔다. 그는 10점 만점에 0점을 주며 "빵 하나가 케이크 한 조각보다 비싸다는 것 아니냐. 달고 짜고 나는 잘 모르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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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GO'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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