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신봉선, 갈수록 뼈말라 되는 이유…하루에 2만 3천보 걸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9 07: 12

코미디언 신봉선이 살이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했다. 
신봉선은 지난 28일 “덥지만 시원함”, “걷기 딱 좋은 날씨”, “오랜만에”라며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신봉선은 “올만에”라며 하루 동안 무려 23,837보를 걸은 걸 인증했다. 

신봉은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에서 신봉선의 예뻐진 비주얼에 동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세형은 “아니 미스코리아가 왔어”라고 말했고, 유세윤도 “왜 이렇게 예뻐졌어”라며 놀랐다. 신봉선은 “코미디언들한테 이런 얘기 듣기 쉽지 않은데”라면서 웃었다. 
이에 유세윤은 그윽한 눈빛으로 신봉선을 바라보며 “아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유세윤 선배 저 눈 알지? ‘너 예쁜데? 봉선이 너무 예쁜데’”라고 흉내내면서 “고맙다 예뻐졌다고 해서”라고 했다. 
신봉선은 몇 년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관리해 오며 건강한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신봉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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