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시윤X션, 8월 2일 KT위즈파크 달군다..시구·시타 진행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9 10: 51

그룹 빌리 멤버 시윤과 션이 승리 요정을 예고했다.
소속사 미스틱은 29일 “시윤과 션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에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6 KBO 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시윤과 션은 앞서 KT가 진행한 행사에서 시구, 시타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들은 이날 마운드에 올라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윤과 션이 속한 빌리는 이날 클리닝타임에 응원가단상에 오라 특별 축하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빌리만의 파워풀한 에너지로 선수들에게 응원과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시윤과 션은 행사를 앞두고 “최선을 다해 준비해 선수 분들께 힘이 되겠다”라며, “클리닝타임 공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미스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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