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바뀐 엔진 미리 경험하려면...‘마비노기 이터니티’, 알파 테스트 내달 3일부터 나흘간 진행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7.29 16: 07

넥슨의 간판 게임 '마비노기'의 달라진 게임 엔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알파 테스트 일정이 공개됐다. 넥슨이 야심차게 추진해왔던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가 첫 번째 이용자 대상 알파 테스트를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한다. 
넥슨은 지난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비노기 이터니티’는 ‘마비노기’의 장기적인 서비스를 위해 넥슨이 지난 2023년부터 진행해 온 엔진 교체 프로젝트다. 이번 알파 테스트는 대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첫 테스트로,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오픈된다. 넥슨은 이를 통해 초반 성장부터 전투, 생활 콘텐츠에 이르는 핵심 플레이 동선을 이용자 플레이 기반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넥슨 제공.

넥슨은 오는 8월 12일까지 알파 테스트 신청자를 모집하고, 8월 25일 오후 12시에 최종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마비노기 이터니티' 테스트 참여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전투∙생활∙의장∙커뮤니티 등 총 7개 항목으로 구성된 ‘리더보드’를 운영하고 이용자별 플레이 기록과 순위에 따라 한정 타이틀과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