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서인영, 자녀 계획 싹 바꿨다…"셋 낳으려 했는데 지금은 생각 없어" ('개과천선')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9 19: 43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자녀 계획이 180도 바뀐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수술 부작용,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이키는 서인영의 예비 신랑을 언급하며 "언니 근데 보니까 너무 인상 좋으시던데?"라고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훅과의 미팅 당시, 예비 신랑이 바로 앞 빵집에서 빵을 다 쓸어왔다는 것.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양의 빵을 갑자기 턱 건네고 갔던 통 큰 외조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서인영은 의외의 고백을 전했다. 서인영은 "아니 내가 좀 (아기 생각이) 있었거든? 원래 꿈이 애 셋 낳는 거였는데 유튜브를 통해서 애기들을 만나봤거든? 지금 생각이 없는 상태야"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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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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