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했더니 표정이 잘 안 돼"…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솔직' 고백 ('개과천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9 19: 16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시술 고백과 함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 (+수술 부작용,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연습실에 등장한 서인영은 지방흡입 붓기가 덜 빠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안무 연습에 매진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워터밤에서 딱 연락이 와서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날 같이 미치자"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어 "진짜 내가 인생에 이렇게 노력한 적은 최고봉이야. 일단 뭐 얼굴, 내가 레이저도 받았지, 팔뚝도 지방흡입도 했지. 지금 여기다 쓴 돈만 얼마니"라며 솔직한 시술 사실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이어 안무를 소화하던 서인영은 "아니 그리고 이거(얼굴 시술) 했더니 표정이 잘 안 돼"라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생각보다 체력적으로 힘든 연습에 진땀을 흘리면서도 서인영은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내가 집에서 또 연습해올게"라며 무대를 향한 불타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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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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