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점프 캐치, 글러브에 쏙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9 20: 32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정수빈이 SSG 최지훈의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7.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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