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 안상현 수비 최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9 20: 38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루에서 SSG 노경은이 두산 윤준호를 3루 땅볼 병살로 처리하며 안상현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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