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위기 간신히 넘기고 주먹 불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9 21: 22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7회말 2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고 위기를 벗어나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7.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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