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회인데' 빈 자리 보이는 LG 홈 관중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29 21: 53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웰스,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LG 홈 관중석이 듬성듬성 비어 있다. 2026.07.2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