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박민철 이혼 전문 변호사가 김종국의 절친으로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종국이 출연, 절친인 박민철 변호사가 함께 와 시선을 끌었다. 김종국은 “박민철 변호사는 터보 때 서울대생으로 만났다”라며 인연을 설명했다. 박민철 변호사는 “김종국이 결혼했는데, 제가 엔터 및 이혼 전문 변호사여서 매일 안부를 묻는다. 저희 업계에서는 원투원투라고, 명절, 설, 이런 걸 두 번씩 지나봐야 안다고 한다”라고 말해 김종국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또한 박민철 변호사는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는 권하지 않는 행동을 한다. 예를 들면 어머니랑 단둘이 라스베가스 여행을 간다든가”라며 최근 김종국 유튜브에서 어머니의 생일 기념 미국 여행에 관련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런닝맨 와서 저랑 지석진이랑 하하한테 이혼 변호사 명함 돌리면서 ‘혹시 모르니까’라고 하더라”라며 본업에 진심인 박민철 변호사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