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주식 폭망 심경을 토로했다.
29일 랄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이닉스 138만원? 280층에 사람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하이닉스 주가가 폭락해 138만원까지 떨어지자 280만원에 매수한 사실을 밝힌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혼이 가출한듯 눈이 뒤집힌 랄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럴랄은 "-50% 넘음"이라며 점차 손실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그러자 "290층에 사람있어요....."라는 댓글이 등장했고, 랄랄은 "펜트하우스 사시네요"라고 말해 '웃픈' 감정을 더했다.

특히 랄랄은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배우 이숙이 웃다가 사망하는 영상을 공유하는가 하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BGM과 함께 "삼전 학폭터졌나요?"라고 허망한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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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