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과 박재범의 커플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다영은 지난 29일 SNS를 통해서 박재범과 컬래버레이션 싱글 발표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영과 박재범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담겨 있었다. 다영과 박재범은 함께 거리를 걷고 서로를 바라보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스킨십,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연인을 보는 듯 했다.


다영과 박재범은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이번 협업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끌어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커플 사진에서도 마치 실제 연인 같은 케미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던 바. 추가로 공개된 사진 역시 다영과 박재범의 설레는 분위기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다영과 박재범은 앞서 지난해 시상식 무대를 시작으로 지난 25일에는 ‘워터밤’ 서울 공연에 함께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후 공개된 커플 사진으로 열애설을 부를 정도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고, 지난 29일 협업을 발표했다.

다영과 박재범의 컬래버레이션 싱글은 오는 8월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