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폭염 속에서도 식지 않는 골프 열정과 함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장을 찾은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날 고소영의 스타일링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색 모자와 치마로 매치한 골프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숨길 수 없는 완벽한 각선미와 늘씬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다", "핑크색이 저렇게 찰떡일 수가", "이 더위에도 필드에 나가다니 열정이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집과 일상, 육아,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고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