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운동으로 가꾼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을 할수록 인내심이 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모자와 민소매 스포츠웨어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이전보다 살이 쏙 빠진 듯한 그의 비주얼이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슬림한 브이라인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운동하더니 미모에 물이 올랐다", "볼 때마다 더 빠지네", "건강만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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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