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하며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한 이지혜가 집의 유일한 단점을 꼽았다.
30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드디어 새 집! 40평대 럭셔리 NEW 하우스 랜선 집들이 최초공개(40년 구축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깔끔한 집 그 자체를 뽐냈고, 남편 문재완은 "모델하우스다. 집에 자국을 남기면 그대로 쫓겨날 것"이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거실은 그야말로 아늑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었다. 화이트 톤의 서재형 거실은 소파와 테이블을 각각 두 개씩 놓아 문재완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자 온 가족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거기에다 구축 아파트라 천장을 오픈형으로 트면서 실링펜까지 두어 힙한 카페 같은 감성을 주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천장에서 바퀴벌레가 떨어졌던 것이다. 이지혜는 “여기가 한강변이라 바퀴벌레 밀집 지역이다. 그래서 환영을 해주더라. 세스코를 기겁하며 불렀다. 그래서 콘크리트 천장을 실리코으로 다 막았다. 그런데 노출 감성으로 해버렸다”라며 설명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