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옥장판 사과' 못 받은 옥주현, 일상은 평온 그 자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31 07: 18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의 침묵 속에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옥주현은 거리를 걷덛 중 거울을 보고 셀피를 촬영하고 있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과 편안한 일상 패션에 셀피 촬영에 집중한 모습이다. 일상의 여유와 평온한 시간을 즐기는 듯한 옥주현이었다.

옥주현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특유의 늘씬한 모델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편안한 차림이지만 옥주현만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옥주현은 최근 2022년 있었던 이른바 김호영의 ‘옥장판’ 저격 의혹을 다시 꺼내며 사과를 받고 싶은 마음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지만,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 듣지 못했다는 것.
옥주현이 여러 차례 해당 사건과 사과에 대해 언급했지만, 김호영은 침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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