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영역 확장에 나선다. 부캐 피철인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다.
디노는 내달 3일 부캐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를 발표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吉BOARD’는 디노와 피철인의 조합이 인상적인 앨범이 될 전망이다. 본캐 디노의 음악적 역량과 부캐 피철인의 재치 있는 표현이 어우러진 신선한 매력을 담았다. 앞서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와 ‘미쳐 미쳐’를 선공개하고 이미 예열을 완료했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놀아보세(prod. Hitchhiker)’를 포함해 범주와 히치하이커, 듀스의 이현도 등이 참여한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중독성 강한 EDM 트랩부터 뉴잭스윙,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로 디노와 피철인의 만남을 풀어냈다. 디노는 감각적인 보컬과 랩을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디노는 피철인을 통해 청자들의 일상에 친근하게 스며들며 공감대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솔직하고 직관적인 표현 속 응원과 위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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