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태어난지 50일된 아들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30일 "토끼 솔민이 50일 됐어염"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 서지승 부부와 지난달 태어난 어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생후 50일을 맞은 기념으로 가족 사진을 찍었고, 아들 솔민 군은 아빠를 쏙 빼닮은 붕어빵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이시언의 아들은 머리에 토끼 디자이의 모자를 쓰고 귀여움을 한껏 뽄냈고, 50일 기념 고깔 모자로 매력을 더했다. 이시언은 "나 3명이 산다"며 결혼 전 출연했던 예능 '나혼자산다'를 패러디한 멘트로 유쾌한을 안겼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후배 연기자 서지승과 결혼했고,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초 태명은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게)이었으나, 작명소에 물어본 결과 엄마와 부딪힐 확률이 높아 솔민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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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