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페스티벌' 2주 앞두고 돌연 취소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31 10: 00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예정된 페스티벌의 취소 소식을 알렸다.
30일 티파니 영의 소속사 퍼시픽뮤직그룹은 "먼저 티파니 영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 8월 15일(토) 진행 예정이었던 ‘2026 Love and Peace Festival’ 공연이 주최 측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어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고, 티켓 환불 및 자세한 관련 사항은 예매처 또는 주최 측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티파니 영은 오는 8월 '2026 Love and Peace Festival' 공연에 참석하기로 했었지만, 행사를 약 2주 남기고 갑자기 내부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팬들을 아쉽게 했다. 자세한 취소 이유 등은 '내부 사정'이라며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티파티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오는 8월 20일 솔로 첫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을 발표하는 등 결혼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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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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