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이 정도면 망사+레이스 '란제리룩'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31 10: 52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또 란제리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위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제니는 호텔 방부터 무대 전 대기실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을 남기며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강렬한 눈빛부터 특유의 눈웃음까지 제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시선을 끈 것은 제니의 무대 의상이었다. 제니는 레이스 장식의 시스루 팬츠와 과감한 노출의 란제리룩을 완성했다.
화려한 헤어 스타일링과 진한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무대 의상인 만큼 과감한 노출을 선택하면서 제니 특유의 카리스마와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망사 소재의 의상으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했다.
제니는 최근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를 발표했다. /seon@osen.co.kr
[사진]제니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