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속 사직야구장 스프링 쿨러 풀 가동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31 14: 41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한다.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부산 사직야구장에 열기를 식히기 위해 스프링 쿨러가 가동돼 그라운드를 식히고 있다. 2026.07.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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