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만원" 반려견 병원비 폭탄..줄리엔 강♥제이제이, 결혼 2년차에 '등골' 브레이킹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31 19: 30

 방송인 줄리엔 강의 아내이자 유튜버 제이제이(본명 박지은)가 반려견의 병원비를 공개하며 반려인의 현실을 전했다.
30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SNS에 병원 영수증 사진과 함께 "돈 잡아먹는 귀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수증에는 진료비와 검사비 등을 포함해 총 64만4500원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제이제이는 "원래 한 달에 한 번 검진이었는데 그나마 유지가 잘 돼 올해는 2~3개월로 텀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아직 약을 먹지 않아 이 정도"라며 "치료를 시작하면 매달 기본 백 단위가 예상된다"고 털어놨다.또 "여기에 매달 복부 초음파도 추가로 해야 하는 노견의 삶"이라며 "최근 관절도 안 좋아져 이제는 관절 병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려견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제이제이는 높은 병원비에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는 2024년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제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2년 차 부부의 현실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결혼 생활은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며 "안정됐다고 노력을 멈추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줄리엔 강과도 서로 사랑스러운 부분은 바로 표현하고, 항상 서로를 칭찬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하며 건강한 부부 관계의 비결을 공개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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