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2살 연하 남편과 첫 데이트=클럽행..“맨정신에 4시간 춤춰” (‘신랑수업2’)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31 21: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이승연이 남편과의 첫 데이트를 떠올렸다.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배우 이승연이 특별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승연은 “저는 제가 심리 상담 공부했다. 제가 심리 쪽으로 살짝 접근하면 편하지 않을까”라며 인사했다.
이승철은 “평상시 남편 심리 상담도 하냐”라고 물었고, 이승연은 “저희 심리는 각자 한다. 부부는 다르다. 상담은 남만 해준다. 서로 상담해주면 사이가 안 좋아질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승철은 김요한과 오연희의 애프터 데이트를 보던 중 “남편과 첫 데이트 어디서 했냐”고 물었다. 이승연은 “저는 남편이 클럽에 데려갔다. 외국인 친구들이 너무 많은 파티에 데려가서 테스트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승연은 “이렇게 싫어하는 것들을 계속 하는데 성질을 낼 것인가, 그냥 갈 것인가 또 성질이 있어보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저는 술을 안 먹어서 커피만 마시고 가만히 앉아있고 4시간 동안 춤을 췄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되며 데뷔했으며, 2007년 2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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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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