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1일 조윤희는 자신의 계정에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 로아와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윤희는 수영복을 입고 바위에서 포즈를 취했고, 로아는 모래사장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무엇보다 조윤희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2년 이혼했으며, 양육은 조윤희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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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