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통산 300승 달성 엄청난 축하 물세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31 22: 13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300승을 달성하고 선수들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7.3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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