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이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았다.
1일 티파니 영은 개인 SNS를 통해 “first day of august(8월의 첫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핑크색 태슬 커튼 배경 앞에서 케이크와 꽃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에는 꼬깔 모자를 착용했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는 모습에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장미가 그려진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케이크를 불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티파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교제를 인정했으며 올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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