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재결합한 아이돌 그룹 워너원이 다시 한번 뭉친다.
워너원(WANNA ONE)의 특별한 LA 여정이 공개된다.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의 공개일을 확정했다. 오는 9월 1일 공개되는 <WANNA ONE GO in LA>는 ‘KCON LA 2026’의 뜨거운 무대부터 멤버들이 기록한 자유로운 LA의 순간까지, 워너원의 시선으로 담아낸 리얼 클립 로그다.

특히 이번 'WANNA ONE GO in LA'는 워너원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던 KCON LA를 다시 찾은 순간부터,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로 함께 먹고, 놀고, 여행하는 자유로운 시간까지 담아낸다. ‘KCON LA 2026’의 뜨거운 백스테이지와 무대 밖 자연스럽고 유쾌한 일상이 워너원의 시선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의 관계성과 워너블을 향한 진심을 담아내며, 공개 기간 동안 공식 SNS 관련 영상 콘텐츠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 여운을 잇는 'WANNA ONE GO in LA'는 ‘KCON LA 2026’ 안팎에서의 워너원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또 다른 추억을 그려낼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는 오는 9월 1일(화)과 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2017년 8월 7일 정식 데뷔해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고, 2019년 1월 27일 모든 활동이 종료됐다. 현재 강다니엘은 군 복무 중이고, 라이관린은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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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NM